플로(FLO), 아티스트 페이지 팬덤 허브로 전면 개편… 청취·콘텐츠·커머스 한 곳에
2026.05.20플로(FLO), 아티스트 페이지 팬덤 허브로 전면 개편…
청취·콘텐츠·커머스 한 곳에
- 공식 홈페이지·비스테이지·인스타그램·유튜브·X 등 공식 SNS 연동으로 팬 경험 강화
- 아티스트 Shop, 공연/행사, 아티스트 pick 추천 플리 등 정보 전진 배치…콘텐츠 탐색 깊이 강화
- 실물 앨범·공식 굿즈 구매 연동…스트리밍에서 팬덤 커머스까지 원스톱 완성
[사진 제공: 드림어스컴퍼니, 음악플랫폼 FLO 아티스트 페이지 개편]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아티스트 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발매 앨범, 추천곡 중심의 기존 페이지를 SNS·콘텐츠·커머스를 한곳에서 연결해 팬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팬덤 허브'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분산된 팬덤 경험을 플로 앱에서 확장하는 데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 접점을 연결해 더욱 편리하고 쉽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더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음악 청취부터 아티스트 탐색·소비까지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동선을 설계했다.
개편된 상세 페이지에는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 비스테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X(구 트위터), 페이스북 등 아티스트의 공식 SNS 채널 연결 버튼을 배치해 터치 한번으로 편리하게 공식 채널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경험을 위해 아티스트의 예정된 공연 및 행사 일정도 함께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한다.
팬덤의 소비 니즈에도 적극 대응했다. 개편된 아티스트 페이지에는 '플로샵(FLO Shop)'에서 판매 중인 응원봉, 미니앨범 등 아티스트의 공식 굿즈와 앨범을 미리 보고, 구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티스트 Pick'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직접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할 수도 있다. 즐겨찾기 기능도 강화되어 아티스트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보관함에 해당 아티스트가 저장되어 이후 빠르게 재접근할 수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대표는 "음악 감상은 팬과 아티스트 사이 비즈니스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음악을 들은 이용자가 공연장을 찾고, 굿즈를 구매하고, 팬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음악을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더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사진: FLO 내 LUCY 아티스트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