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FLO) ‘응원하기’, 사전 오픈부터 뜨거운 팬덤 반응! ‘플레이브 팬덤’ 15만 건 넘는 응원 러시

2026.09.02

플로(FLO) ‘응원하기’, 사전 오픈부터 팬덤 반응 뜨거워… 

‘플레이브 팬덤’ 월드투어 앞두고 15만 건 넘는 응원 러시

 

- SNS 달군 팬덤 반응 “영원히 줄지 않는 응원ㅋㅋ”… 놀이처럼 번지는 자발적 참여 열기 뜨거워

- 31일 신보 발매한 샤이니 태민 팬들의 응원도 쏟아져 하루만에 응원하기 아티스트 TOP2에 올라

- 함께 듣고 응원하는 팬 경험으로 스트리밍 영역 확장하며 아티스트와 팬 연결

 

[사진 제공: 드림어스컴퍼니 플로(FLO), 함께 음악 들으며 아티스트 응원하는 스트리밍 기능 ‘응원하기’ 출시]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지난 1일 정식 오픈한 참여형 스트리밍 기능 '응원하기'가 사전 오픈 기간에도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오는 9월 12일 월드투어를 앞둔 플레이브 팬덤이 가장 먼저 움직였다. 팬들은 사전 오픈 기간에도 응원권을 더해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월드투어 성공을 기원했고, 그 결과 단 며칠 만에 누적 15만 건이 넘는 응원권이 모이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사전 오픈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팬 참여가 만들어낸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은 SNS에서도 확인됐다. X(구 트위터)에는 “플로의 응원권 재고가 영원히 늘어나는 거 웃기다”, “영원히 플로를 안 나가기로 함”, “플로 응원하기도 초동 10만 찍을 거야?”, “숫자가 눈에 보여서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응원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기며, 서로 응원권을 나누는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8월 31일 신보를 발매한 태민의 팬들도 자발적으로 함께 음악을 들으며 응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루 만에 2만 건에 가까운 응원권을 모으며 태민은 단숨에 응원하기 아티스트 TOP2에 올랐다.

 

9월 1일 정식 오픈과 함께 팬덤의 반응이 더욱 확산되자 아티스트들의 관심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10여 팀의 아티스트가 팬들과 함께 음악을 듣고 즐기기 위해 응원하기 동참 의사를 전했다. 각 팬덤 역시 신보 발매, 생일 축하, 데뷔 기념일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응원하기에 참여할 계획을 밝히고 있어, 앞으로 더 다양한 형태의 응원 콘텐츠가 이어질 전망이다.

 

플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팬덤에 대한 감사와 응원에 동참하는 의미로, 응원하기 TOP3 아티스트에게 지하철 역사 내 광고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드림어스컴퍼니 이새롬 플랫폼사업부문장은 “사전 오픈 기간에도 응원하기를 통해 보여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며, “플로는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함께 듣고 응원하는 경험으로 스트리밍의 영역을 확장하며, 팬과 아티스트의 연결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어스컴퍼니는 플로의 ‘아티스트 페이지’를 최신 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아티스트 허브로 개편했다. 공연 예매, MD 구매, 공식 채널로 이동 기능도 추가했으며,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강화하는 ‘나의 애정도’ 기능도 도입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플로집(FLO ZIP)’을 선보이는 등 팬 활동 공간을 넓혔다. 나아가 음원 발매 및 유통, 플랫폼, MD, 공연까지 IP 생애주기 성장 전략으로 아티스트와 팬을 잇고, 아티스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