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리센느는 누구?” 플로(FLO), ‘이미 뜬 아티스트’ 아닌 ‘앞으로 뜰 아티스트’ 가장 먼저 보여준다

2026.09.10

“제2의 리센느는 누구?”

플로(FLO), ‘이미 뜬 아티스트’ 아닌 ‘앞으로 뜰 아티스트’ 가장 먼저 보여준다

 

- 누적 인기 아닌 ‘성장의 신호’ 포착… 신보·역주행 등 관심이 커지는 차기 대세 아티스트 조명

- 청취 규모에 확산 속도·팬덤 행동 더해 단순 재생량 차트와 차별화

- 이새롬 플랫폼사업부문장, “아티스트 발견에서 관심-팬심까지 이어지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아티스트 중심 플랫폼이 될 것”

 

 

[사진 제공: 드림어스컴퍼니, 플로(FLO) ‘라이징 아티스트’ 차트 공개]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지금 이 순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티스트를 가장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라이징 아티스트' 차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음악 차트는 가장 많이 청취되는 곡,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들을 보여줬다면, ‘라이징 아티스트’는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의 급등세를 조명한다. 새로운 리스너들이 얼마나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지, 새로운 관심이 적극적인 팬 반응으로 전환되고 있는지를 포착해 현재 관심이 급등하거나 역주행의 움직임을 보이는 아티스트를 먼저 찾아 보여주는 트렌드 차트다. ‘라이징 아티스트’는 이용자에게는 지금 가장 트렌디한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차트이자, 아티스트와 기획사에게는 신보 발매 이후 청취 확산과 팬덤 반응의 변화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라이징 아티스트’는 매일 오전 6시 업데이트된다.

 

플로는 라이징 아티스트 차트 변화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배지 기능도 도입했다. 순위가 크게 오르거나, 차트에 새로 진입한 아티스트에게는 '라이징', 'NEW' 배지를, 청취와 팬덤 반응이 함께 뜨거워지는 아티스트에게는 '팬덤의 열기', '리스너 급상승' 등의 배지를 부여해 지금 관심이 몰리는 아티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이새롬 플랫폼사업부문장은 "기존 차트가 누적된 인기를 보여줬다면, ‘라이징 아티스트’는 급등하는 관심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차트”라며, “새로운 아티스트 발견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과 팬이 되는 경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플로를 아티스트 중심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어스컴퍼니는 최근 플로의 아티스트 페이지를 최신 소식과 공식 SNS 채널, 공연 예매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아티스트 허브로 개편했다. 또한 '나의 애정도', ‘응원하기’ 등을 도입하며, 팬과 아티스트의 연결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플로집(FLO ZIP)'을 론칭, 실시간 음원 청취와 소통이 가능한 '리스닝파티' 기능도 도입해 팬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음원 발매 및 유통, 플랫폼, MD, 공연까지 IP 생애주기 성장 전략 기반의 음악 비즈니스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