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직접 하던 ‘스밍 인증’, 이제 플로(FLO) ‘응원 카드’ 한 장이면 충분

2026.10.29

팬들이 직접 하던 ‘스밍 인증’,

이제 플로(FLO) ‘응원 카드’ 한 장이면 충분

 

- 전체 스트리밍·참여 인원·나의 기여도까지 한 장에… 인스타그램·X·카카오톡으로 바로 인증

- 플레이리스트 들으며 실시간 ‘댓글’ 소통… 응원과 대화가 한자리에서

- 듣고·소통하고·인증까지 플로 안에서… “응원이 시작되고 퍼져나가는 팬덤의 ‘본진’이 될 것”

 

 

[사진 제공: 드림어스컴퍼니, 플로(FLO) 응원하기 ‘응원 카드’]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팬 참여형 스트리밍 기능 ‘응원하기’에 나의 응원 기여도를 인증할 수 있는 ‘응원 카드’와 응원 플레이어 안에서 팬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댓글’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트리밍 인증은 팬들이 자신의 응원을 증명하고, 다른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대표적인 팬덤 문화다. ‘응원하기’ 출시 이후 팬덤 커뮤니티에서는 “플로 응원하기 너무 좋은데, 스밍카드도 생기면 좋겠다”는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팬덤이 함께 만든 응원 기록에서 각자의 참여 몫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응원 카드’는 팬 한 사람 한 사람의 응원 참여 기록을 한 장의 카드로 시각화한 기능이다. 응원 플레이리스트 화면 내 ‘내 응원 카드’를 누르면 응원 카드가 생성되며, 플레이리스트명, 전체 스트리밍 수, 참여 인원과 함께 ‘나의 기여도(%)’가 표시된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 응원에 자신이 얼마나 힘을 보탰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완성된 카드는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카카오톡 등으로 바로 공유되며, 팬덤 커뮤니티와 SNS에서 응원 인증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

 

또한 ‘댓글’ 기능을 추가해 응원 플레이어 화면에서 바로 댓글을 남기고 다른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팬들은 응원 현황을 공유하거나 서로를 독려하기 위해 개인 SNS나 팬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했지만, 댓글 기능 추가로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그 자리에서 응원 메시지와 답글, 이모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음악을 듣는 공간과 응원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처음 공유 링크를 통해 들어온 팬도 댓글 속 열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응원에 동참할 수 있다. 

 

지난 9월 정식 출시된 ‘응원하기’는 한 달 만에 누적 재생 수 100만 회, 누적 참여자 25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130여 팀의 아티스트 플레이리스트에 다양한 팬덤이 참여하고 있다. 플로는 12월까지 매달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 3팀의 광고를 강남역, 홍대입구역, 고속터미널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 선보이는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성진아 트래픽유닛장은 “스트리밍 응원은 혼자 듣는 것 같지만 결국 수많은 팬이 같은 목표로 함께 가는 일”이라며 “내 응원이 어디까지 닿았는지 확인하고 옆에 있는 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한 만큼, 플로를 응원이 시작되고 퍼져 나가는 팬덤의 ‘본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어스컴퍼니는 플로에서 아티스트를 알아가고 팬이 되어 응원하기까지의 경험을 하나로 잇고 있다. ‘라이징 아티스트’ 차트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새로 개편한 ‘아티스트 페이지’로 아티스트를 알아갈 수 있도록 연결했다. 또한 ‘나의 아티스트 애정도’로 팬심을 확인하며, ‘응원하기’로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방식이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플로집(FLO ZIP)’을 선보이고,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소통하는 ‘리스닝파티’도 도입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발매와 유통부터 플랫폼, MD, 공연까지 아우르는 ‘IP 생애주기’ 전략을 바탕으로 음악 비즈니스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