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이 매주 뽑는 단 한 팀” ... 플로(FLO)X엠넷플러스 ‘플로 위클리 픽’
2026.11.05“전 세계 팬이 매주 뽑는 단 한 팀”
플로(FLO)X엠넷플러스 ‘플로 위클리 픽’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컴백·생일 아티스트 등 후보로 뽑는 팬 투표 오픈
- 쌓인 응원권으로 최애 플레이리스트 함께 감상하며 응원
- ‘응원하기’·‘나의 애정도’ 잇는 플로, MAU 2천만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로 팬 접점 확장
[사진 설명: 플로(FLO)X엠넷플러스(Mnet Plus) ‘플로 위클리 픽(FLO Weekly Pick)’]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와 손잡고, 매주 팬 투표로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플로 위클리 픽(FLO Weekly Pick)’을 선보인다.
‘플로 위클리 픽’은 플로와 엠넷플러스가 공동 운영하는 공식 주간 투표로 11월 첫 주부터 국내외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해 다음 주 화요일 밤 12시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된다. 후보는 최근 컴백하거나 생일을 맞은 아티스트 등으로 플로가 매주 새로 선정한다.
이용자는 엠넷플러스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종료 후 1주 이내 양사 앱과 공식 SNS 등을 통해 플로 응원권이 담긴 1위 아티스트의 응원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되며, 팬들은 이 응원권으로 플로에서 함께 음악을 들으며 아티스트 응원을 이어 나갈 수 있다. 또한 팬들이 직접 응원권을 구매해 응원 화력을 더할 수도 있다.
‘응원하기’는 팬들이 응원권을 구매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재생하는 플로의 참여형 스트리밍 기능이다.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응원 재생 100만 회를 넘어섰으며, 현재 130여 팀의 아티스트 팬덤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플로는 팬 각자의 응원 기여도를 담은 ‘응원카드’를 확인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게 했으며, 플레이리스트 내에서 다른 팬과 소통하는 ‘댓글’ 공간도 마련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응원하기’ 론칭 이벤트에서는 매월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은 3팀의 응원 광고가 서울 강남역·홍대입구역·고속터미널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 걸린다. 엠넷플러스 투표로 쌓인 응원권을 사용한 재생도 월간 집계에 반영된다.
엠넷플러스는 지난 10월 누적 회원 5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고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2천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이다.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고 해외 이용자 비중은 약 80%다. 이번 협업으로 엠넷플러스에 모인 해외 팬들의 투표도 플로 ‘응원하기’로 이어지게 된다.
드림어스컴퍼니 성진아 트래픽유닛장은 “투표와 ‘응원하기’는 모두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맞닿아 있다”며 “‘플로 위클리 픽’은 투표로 전한 팬들의 마음이 실제 음악을 함께 듣고 응원하는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팬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어스컴퍼니는 플로에서 음악을 듣는 경험이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과 팬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서비스를 넓혀 왔다. 아티스트 페이지 개편과 ‘라이징 아티스트’ 차트로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는 경로를 늘렸고, ‘나의 애정도’와 ‘응원하기’로 팬심을 표현하고 나누는 경험을 만들었다. 지난 7월 선보인 글로벌 팬덤 플랫폼 ‘플로집(FLO ZIP)’에는 아티스트와 팬이 실시간으로 음악을 함께 듣는 ‘리스닝파티’를 마련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발매·유통부터 플랫폼, MD, 공연까지 아우르는 IP 생애주기 전략을 바탕으로 음악 비즈니스를 키워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