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FLO), 팬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FLO Shop’ 오픈
2026.02.02“스트리밍을 넘어 팬 경험까지 확대”
플로(FLO), 팬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FLO Shop’ 오픈
■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앨범과 공식 굿즈를 한 플랫폼에서
■ 비마이프렌즈 솔루션으로 구축… 양사 협력 이후 첫 시너지 구현
■ 국내외 팬 동일한 이용 경험… 글로벌 팬덤 위한 인프라 구축
[사진 설명: FLO, 커머스 서비스 FLO Shop 오픈]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커머스 서비스 ‘FLO Shop’을 새롭게 오픈한다. FLO Shop은 스트리밍을 넘어, 팬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IP를 발견하고 선택해 소장하는 경험까지 한 번에 이어주는 음악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
FLO는 음악 추천과 청취를 통해 팬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음악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해왔다. FLO Shop은 이러한 경험을 확장해, 음악을 청취하는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아티스트의 팬이 되는 흐름을 만들기 위해 설계된 서비스다.
FLO Shop에서는 아티스트의 실물 앨범부터 공식 굿즈, 단독 기획 상품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별 단독 상품, 한정 구성, 구매 연계 이벤트 등 팬의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팬 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FLO Shop은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비즈니스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로 만들어진 커머스 서비스로, 비마이프렌즈가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현장에서 축적해온 비스테이지의 커머스 및 팬 관리 솔루션이 적용됐다.
이는 드림어스컴퍼니가 보유한 음악 플랫폼 역량과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테크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결합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상품 판매 기능을 넘어, 팬 행동과 참여 흐름을 고려한 경험 설계가 가능해졌으며, 음악 소비 이후 팬의 액션을 IP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또한 FLO Shop은 다중 언어 지원, 해외 결제, 글로벌 배송을 지원해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팬도 동일한 구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K-POP을 비롯한 음악 IP가 국경을 넘어 소비되는 환경에 맞춰 글로벌 팬도 공식 상품을 쉽고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 역시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 굿즈 운영과 이벤트를 보다 수월하게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현재 FLO Shop에서는 BTS 포토북, 세븐틴 캘린더, 블랙핑크 응원봉,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굿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콘텐츠 IP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060570) 이새롬 성장그룹장은 “FLO Shop은 기존 FLO가 제공하던 음악 청취 경험을 넘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비즈니스 역량과 결합해 팬에게는 더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아티스트와 IP 홀더에게는 지속 가능한 팬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